Greetings from Young Seu/Real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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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년중에 혼자만 풍년을 맛보는 것은 자랑도 아니고 오히려 부끄럽고 민망한 일입니다.모든 경기가 좋지않아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는데 부동산만 경기가 좋다고한다면 그것은 그리 솔직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그러했듯이 제게 필요한 것들을 다 채우고 또 한해가 갑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로는 부족함이 너무 많지만 한해를 마감하는 이지면에서 감사의 인사를 깊이 드립니다. 라이센스를 취득한 이후 지금까지 십년, 한해도 거르지않고 멀타이밀리언프로듀서의 명예를 지킴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때 아버님이 주신 두개의 교훈이 저의 비지네스철학이 되었습니다.


1.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라! 진실은 그 자체가 힘이있어 시간이 걸리더라도, 당장 드러나지않더라도 진실된 태도와 마음으로 일하면 반드시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것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2.돈때문에 다투지말라 ! 당연히 돈은 그럴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때문에 다투지않았습니다. 당장은 큰 손해를 본적도있었고 좀 아깝고 억울하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니 정말 지혜로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는 언제까지가 될찌모르지만 이일에 종사하는 동안 아니 제삶의 여정이 끝나는 날까지 어느덧 습관이 된 이 귀중한 교훈을 붙잡고 살겠습니다. 한해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혹 있었을 그간의 무례와 실례도 용서받고 새해에는 더욱 새롭고 더 처음같은 마음으로 봉사하겠습니다. 약속드립니다 !
2013/12/20 19:25 2013/12/2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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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덧칠한 종교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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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 북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나의 글에 불편해하는 이들이 적잖게 있다는 것을 느꼈다. 하나님의 은혜와 찬양과 감사, 그리고 헌신과 봉사, 이런 것들을 말하지 않고 불편한 진실을 말하느냐는 것이다. 종교가 세상과 단절되어 종교만의 영역에서 머물려 한다... 그것은 헤르몬 산에 오르셨던 예수의 동행자들이 예수에게 요구했던 삶의 범주와 유사한 것이다. “여기가 좋사오니...” 삶의 깊은 반추 없이 은혜놀음에 빠지는 것은 위험하다. 예수는 그런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아래 세상으로 향하셨다.지금 나라는 문제가 풀리지 않고 꼬이고 꼬이는 정황에 빠져있다. 근혜 정부가 약속했던 온갖 장밋빛 약속들은 헌신짝처럼 버려지고, 선거 전의 얼굴과는 전혀 다른 얼굴의 정부가 나라를 휘젓고 있다. 제주강정의 비명 소리가 밀양으로 이어지더니 밀양의 어르신들의 저항적 죽음의 소식에 이어 이번에는 철도노조 대량 직위해제 사건들로 이어진다. 밀양의 어른들의 죽음이 알려져도 폭력적 정권의 반성 없는 질주는 계속되고 있다.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은 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았다. 사람의 개인적 일탈이라며 얼버무리려던 이들의 의도와는 달리 천만 단위, 백만 이상의 트윗 글이 발각되고, 군사이버 사령부의 정치개입, 관변 단체들의 정치활동이 윤곽을 드러냈다. 이들 집단에 의한 야당 인사들을 향한 종북 몰이가 대선 기간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확인된다면 지난 대선은 정의롭고 공정한 선거였다고 없다. 이런 사실이 항간에 알려져도 수사검찰에 의한 사건의 진행과 경과에 대한 보고가 없다. 대신 검찰 간부들의 숙정과 교체가 은밀히 진행되는 것도 목격했다.걸핏하면 좌파, 친북, 종북으로 몰아대던 이들의 진면목이 선거가 지난 서서히 드러났다. 정권이 국가를 대신하여 충성을 요구하는 논리를 보면 저들의 사고와 판단의 수준이 이젠 도저히 회복할 없는 도덕적 파산에 이른 것처럼 보인다. “어미의 심정으로 수천 명의 노조원들을 직위해제 시켰다 정신 분열적 논리를 주장하는 기가 막힌 철도청장의 주장이 증거다. 국민을 향하여 위협하기를 서슴치 않는 박근혜의 차가운 얼굴은 미국의 부통령 앞에 머리를 조아린 모습의 이면이다. 차가운 겨울에 우리의 자식들을 향하여 물대포를 쏘아대면서도 어버이의 심정으로 물대포를 쏜다고 것인가. 이런 정황과는 별도의 세상에 사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 타령에 매진하는 이들도 있다. 세상이 거칠어지니 겸손과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는 덕을 설교하는 이들도 있다. 사적 감정을 울먹이며 마치 자신의 겸비의 증거로 내세우는 목회자들도 있다. 그들은 역사 한가운데에서 멍애를 지고 있던 예레미야를 비웃던 하나냐처럼평안하다! 평안하다!”라고 거짓 예언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절묘하게 종교와 정치를 분리시키고 젊은이들의 뇌리에서 비판의식을 제거하고 있다. 어느 고대생의 대자보가 양식있는 지식인들의 안일한 양심을 흔들어 깨우고 있다. "하수상한 시절에 안녕들 하십니까." 그는 목사도 아니고 성령 운동가도 아니다. 지성사회인 대학에서 교수도 아니고 선생도 아니다. 그저 젊은 가슴이 오늘의 음산하기 짝이 없는 하수상한 세태를 바라보며 묻고 있는 것이다. 질문은 오늘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 던져진 것만이 아니라 교회와 강단을 향해서도 던져진 것이다. 종교와 정치, 종교와 도덕성, 종교와 정의, 종교와 공정성, 양자의 구조에서 종교만을 택하는 이항단일 선택 이론으로 교인들의 비판의식을 제거한 교회 온갖 기득권을 좌지우지하는 이들이 온갖 부정과 비리를 저질러도 침묵하는 것이 대세다. 이런 한국 교회가 대학생의 질문을 알아듣는지 모르겠다. 그저 교인 수가 많으면 그것이 선이고, 화려하고 거대한 성전을 지으면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배운 이들에게 어찌 세상의 하수상함이 인지될 있을 것이며, 안녕하신가라는 물음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들을 있을까. 도덕성없는 우파 정치가들에 의하여 쇄뇌된 의식을 가지고종북좌파다라고 걷고 나설지도 모를 일이다.본훼퍼는 일찍이 이런 교회의 속성을 일러 그리스도의 십자가를싸구려 은총으로 넘겨버리는 것이라 하였다. 그러나 본훼퍼가 보지 못한 것도 있다. 하수상한 세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노래하는 것으로평안하다 고백하는 이들의 싸구려 종교놀음이 타락하면거룩한 자리에 거룩하지 못한 것들이 걸터앉아 주인행세하는 종교의 변질을 불러올 있다는 것이다. 거룩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종교적 영성의 오류가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1934 나치의 포악을 예견한 신학자들이 바르멘에 모여 선언했던 글에는 이런 항목이 담겨있다. “교회가 인간적인 자기 영광을 위해 주님의 말씀과 사역을 자의적으로 선택한 욕망이나 목표 계획에 맞게 변질시키는 것은 잘못이다.” 교회들이 범하는 오류는 이런 것이다. 자의적으로 선택한 욕망이나 그것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마치 복음의 지상 과제인양 주장하는 것은 그릇된 것이라는 판단이다. 인간의 욕망을 감추고 있는 이런 그릇된 종교의 속성은 인간의 욕망을 충족하기 위한 목표를 위하여 복음적 자기희생의 길을 외면하는 있다. 그러므로 여기서 복음의 빛에서 울려 나와야 정의와 자유와 평화에 대한 신앙고백이 생략되고 개인의 영성과 평안 그리고 축복과 감사와 기쁨으로 대체된다. 일반인들은 이런 현상을 종교의 타락이라고 생각하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본질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런 사이비 복음에 감염된 이들은 오늘의 세상을 향한 비판의식을 일러 인간의 오만한 생각이라고 폄하하기도 하는 것이다. 북한의 장성택 처형 소식을 듣고 경악한 무리들은 이런 현실이 어떻게 있을 있느냐고 놀라 묻는다. 그러나 박정희 독재 정권에 의하여 무고한 이들이 인혁당 사건으로 중앙정보부에 잡혀 들어가 사형을 선고받은 18시간 만에 줄줄히 처형되었던 끔찍한 기억은 하지 못한다. 김대중 납치사건과 사형언도 사건은 다른 나라에서 저질러진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한창 부흥하던 시절에 일어난 사건들이었다. 때도 교회는 침묵했고, 모른 체했으며, 은혜를 구가하기만 했다. 유신헌법을 만들어 헌법을 정지시켜도 대부분의 교회들은 침묵하고 모른 했다. 민주사회에서 국민 주권을 빼앗기고 체육관에서 독재정권의 대표들이 대통령을 뽑아도 모른 했다. 교회 안에서 죄와 악에 대한 비판적 사유의 능력이 마비된다면 어떻게 악과 싸워서 이길 있을까. 하나님의 은혜를 값싸게 팔면서 도덕적 치외법권 지대를 만드는 것은 목회가 아니라 기독교의 타락의 징후다. 거기에는 인간의 욕망이 그럴듯한 영성으로 포장되어 자리 잡고 있다. 우리들의 젊은이들이 하수상한 세월에도 은혜만을 노래하는 것은 바로 이런 영성에 오염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실비판 능력이 결여된 의식을 가진 목회자는 눈먼 소경과 같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진풍경이 오늘의 일부 한국교회의 진면목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섬기려하지 않고 교회 공동체가 자신들의 욕망으로 포장된 집단 이기성에 빠지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같지만 실상에 있어서 하나님은 이미 추방된 것과 다름이 아니다. 이미 이들은 하나님을 욕망과 바꾸었기 때문이다. 이런 이들이 사용하는 영성과 성령의 역사란 헤겔의 언어를 빌린다면 악무한 증명할 없는 악의 재생산이 무한대로 가능한 영역이다. 이런 종교적 악무한의 속성은 겉으로는 거룩을 표방하나 속엔 인간의 욕망으로 가득하다는 것이다. 이는 사이비 종교들의 속성과 흡사한 것이다. 예수의 눈은 이런 악을 깊이 들여다보고 있었다. 이런 정황을 일러 예수는 회칠한 무덤과 같다고 하셨던 것이다. 안에서는 시체가 썩고 있는 겉만 번지르하게 회칠해 놓은 무덤과 같다는 것이다. 예수의 비판은 다른 곳을 향한 것이 아니라 당대의 위선적 종교를 향한 것이었다. 그리고 비판은 오늘의 화려하게 채색한 일부 교회를 향한 것이기도 것이다. Quoted From Facebook writing Dec 20,2013

2013/12/20 19:24 2013/12/2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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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깨닫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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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바보같은 짓을 하고 돌아서 후회하고 반성하고 그랬습니다. 얼마타지않은 애린이 차가 이상한 소음이나서 딜러에 맡겼는데 아침일찌기 전화가 왔습니다. 두개의 부품을 갈아야하는데 1300불이 넘게 나왔네요..전화를 한사람은 차를 검진한 기술자일뿐인데 식전부터 그 사람한테 화를 냈습니다. 뭔놈의 혼다 차가 그 모양이냐는등, 리콜아이템이 아니냐, 워렌티로 고쳐줘야하는것아니냐,,그냥 차 픽업하겠다고 말하고 끊고나서 샤워를 하는데... 급후회와 반성이 몰려옵니다. 엉뚱한 사람한테 화를 냈구나..차라는게 기계인데 고장이 날수도있는건데,,,고치면 되는건데...사고나기전에 알게돼서 감사한 일인데,,어제 잠자리에 들기전 올린 감사의 기도가 다 위선이었나싶습니다. 종일 찜찜하게 다니다가 오후에 찾아가서 정중히 사과했습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자 용사보다 낫고 마음을 다스리는 자 성을 빼앗은 자보다도 낫다고한 이유가 있습니다. 위대한 사도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죽어야합니다. 날마다 죽고 또 죽고 그렇게 자아가 죽어야합니다. 결국에 더 신속히 고쳐야 할것은 자동차보다도 아직도 남아있는 자아입니다. 귀중한 인생의 진리를 다시 깨달은 오늘은 좋은 주말입니다. 그나저나 예상치않은 지출을 하게되었네요,,근데 말이죠,,세상사 모든 문제중에 돈으로 해결할 수있는 문제가 가장 쉽다는 것도 제가 깨달은 것중에 하나입니다. 이왕 벌어진 일, 이보다 더 큰일을 생각하고 웃어야죠 ㅋㅋ 아 즐거운 인생, 아 행복한 마음,,ㅋ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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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00:59 2013/10/2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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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ofile-Who is Realtor Se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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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ways There For You !

anyounghaseyo

My family and I are originally from Willow Grove (about twenty miles outside of Philadelphia), Pennsylvania. Things are quite different down here. For one thing, I won't ever need a snow shovel. I've also experienced some of that "southern hospitality."

I've spent the majority of my careeer in international trade so sales and working with people are nothing new to me. I love interacting with people from all different walks of life. Although I've spent many years in a different field, my philosophy in life and work are the same: Live by the "Golden Rule." I truly and whole heartedly believe that if I treat you as I would want you to treat me, then everything else - commitment, honesty, integrity, and excellent customer service - just naturally fall into place.

My wife, Hee-Seung, is working as loan policy specialist at Veterans Affairs in Washington D.C. She's been in the financial services industry for over 16 years. We've been married for eighteen years and have two adorable girls, Erin (16) and Joy (12) and are both very active in the local Korean church. We are very happy to call Jacksonville our home.


Code of Ethics

  • The Code establishes time-honored and baseline principles that come from the collective experiences of REALTORS?since the Code of Ethics was first established in 1913. Those principles can be loosely defined as:
  • Loyalty to clients
  • Fiduciary (legal) duty to clients
  • Cooperation with competitors
  • Truthfulness in statements and advertising; and non-interference in exclusive relationships that other REALTORS?have with their clients.
Designation;

  • To earn a designation, a REALTOR ,a real estate agent has taken coursework and demonstrated specific skills, performance and knowledge in a particular area of the real estate industry.

                      
Realtor Young Seu is;

      A Realtor;  Member of NAR(National Assoc. of Realtors)

       
                      Member of NEFAR(North East Florida Board)
                      Member of Grand Masters of Korean Taekwondo.
                      Member of Asian Chamber of Commerce.
                      Member of Korean ROTC #20.(Special Forces)

     
Realtor Awardness;

                       2004-2011 Multi-Million Dollar Producer,
                              Honor Society Gold Medalist. Rookie of the year.
                       2005-2011 Multi-Million Dollar Producer, Beyond Excellence.
                       2006 Beyond Excellence Award.
                              Multi-Million Dollar Producer.
                       2007 #1 Customer Service International Award.
                              E-Pro Designation.
                       2008-2011#1 Customer Service International Award.


Language Spoken; Korean, English, Japanese.

Specialized in;     First Time Buyer Specialist.
                       New Construction Specialist.
                       Cartus Network Affinity Specialist.
                       Cartus Network Referral Specialist.
                       1031 Exchange Specialist.
                       E-Pro Designation.
 
Local Activities;    Member of Community Church
                       Director of Korean Association of North Florida
                       Director of Korean School Association.

My Business Philosophy;
                      Always tell the truth !!! (it has the power)
                      Never fight over the money !!!(not worthy)

Email ; youngseu@msn.com      Phone; 1904 874 3118.


2013/09/15 23:34 2013/09/1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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